gloomy, dark, silent
수입 맥주 인기, 알고보니 국산맥주업체서 수입한대요
○…수입 맥주의 인기가 치솟고 있다. 한 대형마트의 1분기 수입 맥주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0%까지 늘었다. 반면 소주와 국산 맥주의 인기는 이에 미치지 못했다. 네티즌은 “수입 맥주 행사가 많으니까 국산 맥주보다 손이 더 가더라”, “국산 맥주가 주제 넘게 가격이 너무 비싸서”, “가격이고 뭐고 다 떠나서 수입 맥주가 맛있잖아”, “보리 씻은 물로 맥주 비슷하게 만들어서 탄산만 첨가한 게 국산 맥주 아닌가?”, “전자제품, 과자…. 이제 맥주 차례인가?” 등 냉소적 반응을 보였다. 특히 “재미있는 건 한국 소비자가 즐겨 찾는 인기 수입 맥주 대부분을 국내 맥주 3대 기업인 OB, 하이트, 롯데가 수입하고 있다는 점” 등의 반전 댓글도 눈에 띄었다.
개인적으로는 국산맥주도 다시 맛이 좋아졌다고 생각했는데...수입맥주를 따라가긴 아직 힘든가 생각이 드네요.
출처: 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idxno=1106484
개인적으로는 국산맥주도 다시 맛이 좋아졌다고 생각했는데...수입맥주를 따라가긴 아직 힘든가 생각이 드네요.
출처: 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idxno=1106484
[와인 생각]처음엔 어떤 와인을 마셔야 할까?
처음 와인을 마신다면 과연 맛이 있을까?!
나라별 대표 품종으로 만든 와인, 잘 알려진 와인, 비싼 와인, 싼 와인, 달콤한 와인 등등
다른 술에 비해서 종류도 훨씬 많고 알아야 할것도 많은 와인.. 어떻게 시작하면 좋을까요?!
두가지 방법이 있는데
1)비싼 고급와인 부터 ----> 저렴한 와인 순서로 시작하는 방법
처음 돈이 많이드는 단점이 있지만 고급와인으로 시작을 하면 데일리 와인이나 테이블 와인 정도의 와인을 마셨을때 어떤점이 부족한지 왜 싼지를 쉽게 알수 있고 와인을 더 빨리 배울수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치명적인 단점으로는 저렴한 와인이 너무 맛없게 느껴 못마시는 경우가 생길수도 있는데 보통은 이렇게 시작하는 사람이 없더라구요.
2)저렴한 와인-----> 고급와인 순서로 시작하는 방법
저도 이런 순서로 시작했는데 처음 마셔본 와인이 Yali라는 회사의 와인이였어요
처음에 엄청 쓰고 떫고 시고 그랬는데 한 50종류 마시다 보니 지금은 만종류는 훌쩍 넘어갔네요;)
장점은 돈이 적게 들지만 저렴한 와인인 만큼 맛없어서 적응못하는 경우도 있어요 이런경우 보통 달콤한 와인쪽으로 눈을 돌리는 경우와 다른술로 넘어가는 경우가 있어요
와인은 5~8정도의 가격대로 선택 백화점이나 마트에서 구입한다면 직원분께 자세히 자신의 취향을 말하고 사면 좋겠지만 보통은 자기회사 물건 팔기 바쁘기 때문에 동호회나 주변의 잘 아는 사람에게 물어보고 구입하는걸 추천합니다~
나라별 대표 품종으로 만든 와인, 잘 알려진 와인, 비싼 와인, 싼 와인, 달콤한 와인 등등
다른 술에 비해서 종류도 훨씬 많고 알아야 할것도 많은 와인.. 어떻게 시작하면 좋을까요?!
두가지 방법이 있는데
1)비싼 고급와인 부터 ----> 저렴한 와인 순서로 시작하는 방법
처음 돈이 많이드는 단점이 있지만 고급와인으로 시작을 하면 데일리 와인이나 테이블 와인 정도의 와인을 마셨을때 어떤점이 부족한지 왜 싼지를 쉽게 알수 있고 와인을 더 빨리 배울수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치명적인 단점으로는 저렴한 와인이 너무 맛없게 느껴 못마시는 경우가 생길수도 있는데 보통은 이렇게 시작하는 사람이 없더라구요.
2)저렴한 와인-----> 고급와인 순서로 시작하는 방법
저도 이런 순서로 시작했는데 처음 마셔본 와인이 Yali라는 회사의 와인이였어요
처음에 엄청 쓰고 떫고 시고 그랬는데 한 50종류 마시다 보니 지금은 만종류는 훌쩍 넘어갔네요;)
장점은 돈이 적게 들지만 저렴한 와인인 만큼 맛없어서 적응못하는 경우도 있어요 이런경우 보통 달콤한 와인쪽으로 눈을 돌리는 경우와 다른술로 넘어가는 경우가 있어요
와인은 5~8정도의 가격대로 선택 백화점이나 마트에서 구입한다면 직원분께 자세히 자신의 취향을 말하고 사면 좋겠지만 보통은 자기회사 물건 팔기 바쁘기 때문에 동호회나 주변의 잘 아는 사람에게 물어보고 구입하는걸 추천합니다~
2월의 마지막날
이게 와인이야?라고 생각될 정도로 독특한 유리병에
1.3이라는 낮은 가격 1.5L라는 엄청난 양
일반반 소주360ml, 와인 750ml, 소주랑 비교하면 약6.5배 비싸고 와인이랑 비교하면 엄청나게 저렴하다.
맛없으면 콜라나 사이다 섞어 먹어야지 하고 구입하였는데 깜짝 놀랄만한 퀄리티를 보여 주었다.
은은하게 타닌도 있고 심플하지만 손색없는 와인 이라고 생각!! 그렇다고 너무 기대하면 :) 이만큼 편안하고 부담없이 마실수 있는 와인이 있을까?! 라는 생각~
살짝 칠링을 하고 먹는걸 추천!! 단점을 양이 많고 향이 심플 알콜도 은근 높다는 점!!
구입한곳: 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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